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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국 축구 중계 방송 2차전 보기⚽🔴

by 플러스드림 2024.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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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국 축구 2차 예선전 경기는 오늘 3월 26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펼쳐질 예정입니다. 

 

한국과 태국의 2차전 중계는 MBC, KBS2, 쿠팡플레이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간편하게 가입 없이 태국과의 2차전 축구중계를 보는 방법은 위의 목차를 참고하시면 한 방에 볼 수 있습니다.

 

주의하실 점은 한국 태국 축구 중계 시간이 끝나게 되면 무료중계 시청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 한국 태국 축구 중계방송을 보는 것을 서둘러 주세요!

 

 

한국 vs 태국 축구 중계 바로보기

한국 태국 축구 중계 방송 보기 (2차 예선전)
한국 태국 축구 중계 방송 바로보기 (2026 월드컵 2차 예선전)

 

한국과 태국의 월드컵 예선 2차전 경기를 바로 보시려면 위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태국전 경기가 끝나면 중계방송도 같이 종료되어 다시 보기가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시 접속하셔서 태국과의 2차전 경기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국 태국 축구 중계 방송 보기한국 태국 축구 중계 방송 보기한국 태국 축구 중계 방송 보기
한국 vs 태국 1차 예선전에서 1:1 무승부로 끝났다. 황선홍호는 이번 2차전에서는 반드시 승리를 할 것이라 다짐했다던데...

 

 

이번 태국과의 2차전 경기를 위해 우리 국대들은 태국까지 원정을 하게 되었는데요.

 

요즘 유럽리그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를 보기 위해 태국에서도 수많은 팬들이 모였다고 합니다. 

 

저번 21일에 치러진 태국전에서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되면서, 황선홍호는 이번에는 꼭 승리를 할 것이라는 다짐의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이번 태국과의 경기 2차전에서는 우리 한국이 승리를 손쉽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국과의 2차전, 한국의 월드컵 '최종 예선 직행이 달렸다.

 

 

 

이번 태국과의 2차전 경기는 국대들에게 있어 한국의 최종 예선 직행이 달린 중요한 경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2승 1 무를 기록 중인 우리 한국(승점 7, 골 득실 +8)은 태국(승점 4, 골 득실 +1), 중국(승점 4, 골 득실 -2), 싱가포르(승점 1, 골 득실 -7)를 제치고 C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요.

 

이번 태국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면 한국은 승점 10 고지에 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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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국과의 2차전에서 한국은 꼭 이겨야 된다. 태국에게 덜미를 잡히게 된다면, 다음 월드컵 최종예선에 힘들 수 있다.

 

오는 6월 싱가포르, 중국과 예정된 남은 2경기에서 승점 1만 챙겨도 최소한 조 2위를 확보해 월드컵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최종예선에 진출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태국에게 진다면, 우리 한국은 마지막까지 힘든 경기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캡틴' 손흥민은 물론 '괴물수비' 김민재, 이강인과 같은 주요 선수들을 모두 기용하면서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태국과의 2차전 경기에서 변수는 '찜통더위'라는 축구 전문가들의 분석들도 있었습니다.

 

태국의 '찜통더위'가 변수라고? 원정경기가 힘든 이유

 

 

 

방콕은 현재 오후 6시 30분에도 섭씨 31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습도가 70%까지나 된다고 합니다.

 

또한, 체감 온도는 35도 이상이 되면서, 우리 국대 선수들은 갑자기 습식 사우나 같은 환경에서 90분 동안 경기를 치러야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태국의 더위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우리 한국 대표팀을 힘들게 했는데요.

 

한국은 태국과의 상대 전적에서 30승 8 무 8패를 기록 중인데 '8패'는 모두 원정(방콕 7경기, 쿠알라룸푸르 1경기)에서 당했기 때문입니다.

 

황선홍 감독도 태국의 찜통더위를 말하며 "더운 날씨에 적응이 된다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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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에서 열린 태국전은 아쉽게도 1:1 무승부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26일 밤에 치러지는 경기는 한국과 태국의 리턴매치로 황선홍호는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린 예선 3차전에서 태국과 1-1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피파 랭킹 22위, 태국은 101위인데요.

 

이번 무승부로 기세가 오른 태국은 축구협회는 물론 정부까지 나서서 승리를 할 것이라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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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의 리턴매치에 수 많은 관중들이 모여서 암표까지 돌고 있다고 한다. (경기를 보기위해 좌석 가격이 10배나 뛰었다고)

 

태국축구협회는 25일에 "세타 따위신 총리가 지원을 확대하기로 약속했는데요. 대표팀에 지급하던 수당을 승점 1점당 기존의 100만 바트(3700만 원)에서 300만 바트(1억 1000만 원)로 올렸다"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태국의 세타 총리는 축구광으로 유명하며, 5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의 입장권은 일찌감치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과의 리턴매치를 앞두고 가장 싼 6000원짜리 좌석이 10배 가까운 5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라 합니다.

 

 

황선홍 임시 감독이 치르는 마지막 경기

 

 

 

'위기의 한국 축구'를 책임지겠다고 했던 황선홍 감독이 이제 자신의 말을 입증할 수 있는 태국전을 앞두고 많은 축구팬들이 기대와 걱정을 같이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황선홍 감독은 논란이 있었던 이강인선수를 소집하고, 대표팀에서 외면을 받았지만, K리그에서 득점력을 자랑하는 33세의 주민규 선수에게 처음 태극마크를 달게 하는 등의 정공법을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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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전과의 리턴매치를 앞두고 찜통더위속에서 연습을 마친 태극전사들

 

하지만, 이번 마지막 태국전과의 경기에서 황선홍 감독의 선택이 정말 괜찮은 전략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이번 태국과의 리턴매치에서 판가름 날 것이라 많은 축구 전문가들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지난 21일 서울에서 펼쳐진 태국과 1차전에서 '캡틴' 손흥민 선수의 전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1-1 무승부라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이번 방콕 원정에서는 반드시 성과와 승리를 보여야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를 준비했다'는 뜻이 축구팬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겠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태국과 '리턴 매치'를 마치면, 이제 본업인 올림픽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한국 태국 축구 중계 방송 보기
한국 vs 태국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 리턴매치 일정 중계보기

 

현재 피파 랭킹 22위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C조 3차전에서 101위의 태국과 예상 밖의 무승부로 2승 1 무(승점 7)를 기록하며 조 선두는 지키기는 했는데요.

 

그러나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의 불미스러운 사태에도 불구하고 관객 매진을 이루며 성원을 아끼지 않은 6만여 홈팬들에게 태국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로 마무리되어 큰 실망을 안겨줬습니다.

 

중국이 3차전에서 싱가포르와 2-0으로 앞서다 2-2로 비기는 어처구니없는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3차 예선 진출은 무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우리 축구강국인 대한민국으로선 저번 태국과의 무승부로 인해 자존심에 금이 갔기에, 이번 태국전에서 반드시 '한 마음 한 뜻으로' 멋지게 승점을 따내어 승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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